스타벅스 섬머캐리백 반납(씁슬한 대응책)
2022. 7. 29. 13:54ㆍ일상다반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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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퀀시 하나둘 모으며. 뺏으면서
드래곤볼마냥 받았던 스타벅스 섬머 캐리백
근데 이상한냄새가 나서 창고에 방치에 두었건만
그게 포름알데히드 일거라 상상도 못했음.
밑의 뉴스발췌.
결과는 표면에서 야 300~590mg의 포름알데히드 수치가 나온다는건데 2개월 지나면 떨어진다는거.
행여 옷이라도 담았으면 어쩔뻔
덕분에 작업실 창문은 항상 열려있었다!!!
다 환불받기로 했는데. 적어도 무료음료쿠폰3장이 아니라다른걸 주는게 나은게 아닌가싶음.
다른제품으로 보상이 추가됬다는데 언제주는걸까
뭔가 스벅이 소비자의 열정을 시험한 느낌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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